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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내인생 다시보기 / 드라마 소개 - 기획의도

몇 년 전부터 ‘금, 은, 동, 흙수저’ 와 같은 수저 계급론이하루가 멀다 하고 매스컴을 장식하고 있다. 부모의 능력과 부모에게 물려받은 부에 따라 자식의 계급이 결정된다는자조적인 표현의 신조어라고 한다.

개인의 노력만으로는 계층 상승을 할 수 없다는 절망감, 박탈감에서 나온 말이리라..
그리고 맞는 말이기도 하다.누구나 멋지고, 근사하고, 성공적으로 살고 싶은 꿈이 있을 텐데, 내가 선택할 수 없는 흙수저 부모의 자식으로 태어났다는 이유로나도 흙수저를 벗어나기 어렵다니!
삶이란..
참 불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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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진 (서태수 역)
62세. 지안의 아버지. 평생을 ‘가장’ 으로만 살아온 남자. 과거 잘나가는 상사맨에서 오퍼상 사장까지 자수성가로 성공적인 삶을 살다가 부도로 무너진 후, 일용직 막노동을 전전하고 있다. 가장이 되고 나서, 자기 자신은 없이 오직 남편이자 아버지로만 평생을 살아 온 우리시대 평범한 아버지들처럼 살아왔다. 지안이 재벌 집으로 떠나면서 이제껏 후회한 적 없던 자신의 삶을 뒤돌아보게 되는데...

김혜옥 (양미정 역)
57세. 지안의 어머니. 평생 전업주부. 남편이 번 돈으로 손끝에 물 한 방울 안 묻히고 평생 살줄 알았던 왕비과. 고결한 현모양처라는 자부심이 남편 태수의 사업이 망하면서 함께 무너져 내리자, 현실이 못 견디게 버겁고 힘들다. 태수가 갖다 주는 월 150만원 생활비에 콩나물 값 500원에 바들거려야하는 현실이 죽고 싶을 만큼 비참하다. 재벌 집에 들어간 딸 지안이가 부디 나 같은 삶을 살지 않기를 두 손 모아 바라는데...

박시후 (최도경 역)
33세. 해성그룹 외아들. 해성그룹 전략기획팀 팀장. 미국에서 MBA 마치고 돌아온 재벌 3세. 감탄스런 피지컬에 우아하고 세련된 품격까지 갖춘 젠틀맨으로, 해성그룹의 후계자로 착실히 경영수업을 받는 중이다. 타인에게 쉽게 곁을 주지 않아 차갑고 독선적으로 보이기도 한 그는 스스로를 갑질 하는 다른 재벌 3세와는 달리,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몸소 실천하는 사람이라는 자부심이 대단하다. 이런 그 앞에 차사고의 악연으로 얽힌 ‘가해자’ 서지안이 25년 만에 찾은 여동생 ‘최은석’으로 나타나면서 예상치 못한 인생을 맞이하게 되는데...

신혜선 (서지안 역)
28세. 서태수의 딸. 이란성 쌍둥이 지수의 언니. 해성그룹 마케팅팀 계약직 2년 차. 10년 전 아버지의 부도 전까지 걸크러쉬 원조였다. 한다면 하는 승부근성에, 성질 팔팔하고, 장난기 많은 유쾌한 성격으로 남자들은 물론 여자들도 당당하고 거침없는 그녀를 추앙했다. 지금은 ‘해성그룹 정직원’만을 꿈꾸며 살아가는 마케팅팀 소문난 예스걸이다. 하지만 그 꿈마저 낙하산 친구로 인해 산산조각 나 버리고 인생의 바닥을 치게 된 순간, 기적처럼 해성그룹 딸이라는 인생역전의 기회가 주어진다. 비루한 흙수저의 삶을 버리고 선택한 화려한 금수저의 삶. 하지만 예상치 못한 난관들이 그녀를 기다리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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